미래의학으로 평가 받는 미세전류의 효과

제3의 과학으로 평가 받는 미세전류의 그 효능과 실생활에서 사용 방법

이베스트뉴스 승인 2020.06.12 15:36 의견 0

제3의 미래의학으로 평가받는 미!세!전!류!

1000㎂(1㎃) 미만의 미약한 전류를 말한다.

인체에는 약 40~60㎂의 미세한 생체전류가 기관 간 신호전달 작용을 하며 흐르고 있다.

생체전류는 몸에서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미약하지만 인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인데, 부상 시 신체전류와 비슷한 미세전류로 전기자극을 신체에 줌으로 부상회복을 빠르게 돕는다.

즉, 인체에 흐르는 미세전류와 비슷한 세기의 전류를 체내에 흘려보내 근육에 자극을 주어 손상된 세포의 재생을 돕는다.

이 미세전류는 인체의 흐르는 전류와 매우 흡사해 신경이나 근육을 자극하지 않고 운동 후 근육 이완에

매우 효과적이며 인체 친화적인 제 3의 미래의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세전류의 효과

미세전류의 가장 큰 효능은 신체 ATP를 증가시키는데 ATP가 증가되면 우리 몸은 활력 있게 되고 손상된 조직의 재생과 혈액순환에 큰 도움이 되며 활발해진 혈액순환은 인체 각 부위에 영양소와 산소를 충분히 공급시켜 신진대사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ATP란? 아데노신3인산(adenosine triphosphate)의 줄임말로 아데노신에 인산기가 3개 달린 유기화합물을 말합니다.

ATP는 모든 생물의 세포 내에 존재하며 에너지 대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죠.

즉, ATP 한 분자가 가수분해를 통해 다량의 에너지를 방출하여 생물활동에 도움을 준답니다.

 

운동선수들의 부상이나 골절 등에 미세전류가 각광 받고 있다.

 

운동선수들에게 부상은 선수 기간 동안 절대 피해갈 수 없는 큰 난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전류를 활용해 부상 부담을 확~ 줄여주는 미세전류가 있어 선수들 사이에 주목받고 있다.
프로야구 선수들이 이 덕을 톡톡히 봤다고 합니다.
운동선수들의 “부상”이나 “골절” 이제 미세전류만 있다면 두렵지 않겠네요!

 

 

 

신체전류와 비슷한 미세전류를 보충, 증가시켜준다면?

 

(1) 미세전류는 ATP를 500%나 증가시킵니다.

(2) 미세전류는 단백질 합성을 촉진합니다.

(3) 미세전류는 세포막의 투과성을 40%나 증가시킵니다.

(4) 미세전류는 DNA 합성을 촉진합니다.

(5) 미세전류는 T-임파구의 활성을 촉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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